오는 9월 14일 자로 사직 예정…회사 측과 이견은 없어
랙스페이스 테크놀로지는 신하 사장이 오는 9월 14일 자로 사장직에서 물러날 예정이라고 24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회사 측은 신하 사장의 사임이 회사의 운영, 정책 또는 관행과 관련한 어떠한 이견으로 인한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신하 사장과 퇴직 합의서를 체결할 예정이다. 합의서의 세부 조건은 현재 협상 중이며, 기존 고용 계약서에 포함된 조건들과 일치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통상적인 권리 포기 및 제한적 약정 조항이 포함될 예정이다.
랙스페이스 테크놀로지는 이번 퇴직 합의서의 요약본이 전체 계약 내용을 모두 담고 있지는 않으며, 합의서 사본은 오는 9월 30일로 마감되는 분기보고서(Form 10-Q)에 첨부 문서로 제출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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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