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계획 승계해 최대 208만여 주 규모 운영…이사 8인 재선임 및 감사인 선임안도 통과
이번에 승인된 2026 주식 인센티브 계획은 임직원, 사외이사, 컨설턴트 및 자문역에게 주식 유닛, 스톡옵션, 주식평가감사권(SAR) 등을 부여할 수 있도록 하는 장기 인센티브 프로그램이다. 기존에 운영되던 '2020 주식 인센티브 계획'을 승계하는 후속 계획으로, 기존 계획에 따른 신규 주식 부여는 중단된다. 해당 계획은 이사회에 의해 조기 종료되거나 주주 승인을 통해 연장되지 않는 한 효력 발생일로부터 10년이 되기 직전 날에 종료된다.
새로운 계획에 따라 발행이 허용되는 보통주 한도는 신규로 승인된 100만 주에 기존 계획에서 미사용 상태로 남아있던 이월 주식(Rollover Shares)을 더해 결정된다. 올해 7월 1일 기준 기존 계획의 잔여 주식에서 주총 전까지 부여된 수량을 차감한 이월 주식의 최대 규모는 보통주 108만 8,748주다. 이에 따라 이번 계획을 통해 운영될 수 있는 최대 주식 수는 약 208만 8,748주 규모가 될 전망이다. 구체적인 개별 부여 수량과 방식은 이사회 보상위원회의 재량에 따라 결정된다.
한편,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이사 선임 및 감사인 지정 등 주요 안건도 함께 가결됐다. 이사 선임 안건에서는 크리스 브루조(Chris Bruzzo), 에디 버트(Eddie Burt), 존 헤이즌(John Hazen), 리사 G. 라우브(Lisa G. Laube), 앤 맥도널드(Anne MacDonald), 브렌다 I. 모리스(Brenda I. Morris), 피터 스타렛(Peter Starrett), 브래드 웨스턴(Brad Weston) 등 총 8인의 이사 후보가 주주들의 찬성표를 얻어 재선임됐다.
이외에도 2026 회계연도 경영진 보상안에 대한 비구속적 자문 결의안(Say-on-Pay)이 찬성 2,703만 6,041표로 통과됐다. 또한, 이사회 감사위원회가 2027년 3월 27일로 끝나는 회계연도의 독립 등록 공인회계법인으로 딜로이트 앤드 투쉬 LLP(Deloitte & Touche LLP)를 지정한 안건 역시 찬성 2,815만 3,209표를 얻어 최종 가결됐다.
부트 반 홀딩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카우보이 부츠, 작업화, 서부 스타일 의류 및 아웃도어 용품 등을 판매하는 소매 유통 기업이다.
#BOOT #부트반홀딩스 #주식보상계획 #주주총회 #스톡옵션 #딜로이트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