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18만 5975주 규모 주식 발행…합병 후 지분율 22.57% 전망
양사는 지난 2026년 6월 24일 합병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에 따라 퍼스트 라이언스 뱅크셰어스는 콜로니 뱅코프에 흡수 합병되며, 콜로니 뱅코프가 존속 법인이 된다. 합병 직후 퍼스트 라이언스 뱅크셰어스의 은행 자회사인 퍼스트 라이언스 뱅크(First Reliance Bank) 역시 콜로니 뱅코프의 은행 자회사인 콜로니 은행(Colony Bank)에 흡수 합병될 예정이다.
이번 합병으로 퍼스트 라이언스 뱅크셰어스 주주들은 주당 19.75달러의 현금 또는 콜로니 뱅코프 보통주 0.94주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단, 전체 인수 대금의 약 20%는 현금으로, 나머지 80%는 주식으로 지급되도록 비례 배분 절차가 적용된다. 콜로니 뱅코프가 이번 합병을 위해 발행할 예정인 신주 규모는 약 618만 5975주다. 합병이 완료되면 기존 퍼스트 라이언스 뱅크셰어스 주주들은 합병 법인의 지분 약 22.57%를 보유하게 된다.
합병의 최종 승인을 위한 양사 주주총회는 오는 2026년 10월 14일 오후 1시(동부 시간 기준)에 각각 개최된다. 콜로니 뱅코프는 가상 회의를 통한 온라인 주총을 진행하며, 퍼스트 라이언스 뱅크셰어스는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플로렌스 소재 퍼스트 라이언스 뱅크 러닝센터에서 대면 주총을 열 계획이다. 합병안이 통과되려면 퍼스트 라이언스 뱅크셰어스 주주 총 투표권의 3분의 2 이상 찬성과 콜로니 뱅코프 주주 과반의 찬성이 필요하다.
콜로니 뱅코프는 조지아주를 기반으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은행 지주회사로, 자회사 콜로니 은행을 통해 다양한 개인 및 기업 금융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콜로니뱅코프 #CBAN #퍼스트라이언스뱅크셰어스 #FSRL #인수합병 #미국은행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