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은행 등 채권단 관리 중단... 법원 회생절차 개시 신청 등 후속대책 검토
이번 결정은 지난 2026년 8월 28일 주채권은행인 한국산업은행 등 금융채권자협의회의 제2차 결의 결과에 따른 공동관리절차 중단 통보 수령에 의한 것이다.
이번 중단은 기업구조조정촉진법에 따른 공동관리절차 중단에 해당하며 회사는 지난 28일 주채권은행인 한국산업은행으로부터 관련 통보를 공식 수령했다.
윌비스의 대표이사이자 작성책임자인 송해진 대표는 이번 채권은행 관리절차 중단에 따른 후속 대책을 신속히 검토하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회사는 향후 기업의 경영 정상화와 채권자 등 이해관계자의 권리 보호를 위해 법원의 회생절차 개시 신청 등 후속 절차를 신속하게 검토할 예정이다.
앞서 윌비스는 지난 2026년 4월 13일 채권은행 등의 관리절차 개시를 신청했으며 같은 해 4월 29일과 7월 27일에 관련 주요사항을 공시한 바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