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 피드백 반영해 독자 노선 결정…위약금은 없어
이안 G.H. 애쉬켄(Ian G.H. Ashken) 엘리먼트 솔루션스 의장은 "제안된 거래의 전략적 및 재무적 논거는 설득력이 있었으나, 주주들의 건설적인 피드백과 양사 간의 논의를 바탕으로 양사 이사회가 현 시점에서는 독자 기업으로 남는 것이 각 사의 주주들에게 더 이익이 될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벤자민 글리클리(Benjamin Gliklich)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제안된 거래의 해지는 주주들의 피드백에 대한 직접적인 대응"이라며 "향후 운영 우수성, 신중한 자본 배분, 업계 최고의 기업가적 팀 육성에 초점을 맞춘 전략을 계속 실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양사가 체결한 합병 계약 및 해지 합의서 조건에 따라, 이번 상호 합의 해지로 인해 엘리먼트 솔루션스와 솔스티스 중 어느 쪽도 상대방에게 위약금 등의 지급 의무를 지지 않는다.
엘리먼트 솔루션스는 반도체 제조, 고성능 컴퓨팅, 자동차 시스템, 소비자 가전 등 다양한 고부가가치 산업에서 고객사의 제조 공정을 지원하는 특수 화학 기술 솔루션을 공급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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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