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피탈원 등 대주단과 '웨어하우스 신용 한도' 개정안 체결
브룸의 100% 자회사인 유나이티드 오토 크레딧 코퍼레이션(UACC)과 'UACC 오토 파이낸싱 트러스트 V'(Trust V)는 지난 8월 26일 '웨어하우스 신용 한도(Warehouse Credit Facility)' 약정에 대한 제11차 개정안을 체결했다. 이번 개정으로 기존 2026년 8월 28일이었던 약정 만기일(Commitment Termination Date)이 2026년 9월 30일로 연장됐다.
해당 약정은 Trust V가 차입자로, UACC가 관리자 및 보관기관 등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캐피탈원(Capital One, N.A.)이 행정 대리인을 맡고 있다. 회사 측은 만기 연장 외에 신용 한도 약정의 다른 주요 조건들은 변경되지 않고 그대로 유지된다고 설명했다.
브룸은 미국 델라웨어주에 설립된 기업으로 텍사스주 포트워스에 주요 경영 사무소를 두고 있다. 이번 공시는 토마스 H. 쇼트(Thomas H. Shortt) 최고경영자(CEO)의 서명으로 8월 28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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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