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매출 43만 7514달러 기록…연구개발비 및 판관비 절감으로 영업손실 대폭 개선
뉴트리밴드의 2분기 매출은 43만 7514달러로, 전년 동기 62만 2452달러 대비 약 29.7% 감소했다. 상반기(2~7월) 누적 매출 역시 87만 913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128만 9884달러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은 전액 미국 시장에서 발생했다.
비용 절감으로 영업손실 및 순손실 대폭 개선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뉴트리밴드는 연구개발(R&D) 비용과 판매비와관리비(SG&A)를 대폭 축소하며 수익성을 개선했다. 2분기 총 영업비용은 132만 8151달러로 전년 동기 262만 5665달러에서 절반 가까이 줄었다. 구체적으로 R&D 비용은 56만 2554달러에서 32만 2194달러로, SG&A 비용은 159만 7540달러에서 75만 317달러로 각각 감소했다.이에 따라 2분기 영업손실은 89만 637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200만 3213달러 대비 적자 폭을 크게 좁혔다. 당기순손실 또한 88만 561달러(주당 0.07달러)로, 전년 동기의 200만 337달러(주당 2.12달러) 대비 손실 규모가 대폭 축소됐다.
재무 상태 및 유동성 현황
7월 31일 기준 뉴트리밴드가 보유한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342만 1615달러로, 지난 1월 31일 기준 457만 4857달러에서 감소했다. 운전자본은 291만 2335달러를 기록했다. 회사 측은 향후 12개월간 운영을 지속할 수 있는 충분한 유동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평가했다.뉴트리밴드는 독자적인 오남용 방지 기술인 '아버사(Aversa)'를 적용한 경피 패치 등 의약품 및 헬스케어 제품 개발과 계약 제조(CDMO)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뉴트리밴드 #NTRB #실적발표 #경피패치 #아버사 #의료기기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