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회사 랜티우스 알파 통해 23만 6826주 처분
4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대량보유 보고서(Schedule 13D/A)에 따르면, 랜티우스 홀딩스는 100% 간접 자회사인 랜티우스 알파 테라피(Lantheus Alpha Therapy, LLC)를 통해 보유하고 있던 퍼스펙티브 테라퓨틱스 보통주 중 총 23만 6826주를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나흘간 장내 매각했다.
날짜별 매각 세부 내역을 보면 8월 31일에 7만 8145주(평균 단가 3.143달러), 9월 1일에 3만 5769주(평균 단가 3.1193달러), 9월 2일에 4만 2129주(평균 단가 3.1147달러), 9월 3일에 8만 783주(평균 단가 3.1058달러)를 각각 처분했다.
이번 매각과 기존 지분 희석 영향 등이 반영되면서 랜티우스 홀딩스 측이 보유한 퍼스펙티브 테라퓨틱스 주식 수는 1144만 513주로 조정됐다. 이는 퍼스펙티브 테라퓨틱스 전체 발행 주식 수(1억 1415만 1663주, 2026년 8월 5일 기준)의 10.0%에 해당하는 규모다.
랜티우스 홀딩스는 이번 공시를 통해 시장 상황에 따라 사적 협상 거래, 장내 매도, 블록딜, 등록 발행 등 다양한 방식으로 보유 중인 퍼스펙티브 테라퓨틱스 주식을 추가로 매각할 수 있는 권한을 보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랜티우스 홀딩스는 매사추세츠주 베드포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혁신적인 진단용 의료 영상 장비, 방사성 치료제 및 인공지능(AI) 솔루션의 개발과 제조, 상용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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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