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71회 전환사채 콜옵션 상환으로 보유주식 530만 820주 감소, 의결권 비율도 동반 축소
보고서에 따르면 남승우 씨의 보유주식등의 수는 직전 보고서 3134만 9521주(66.76%)에서 이번 보고서 2604만 8701주(62.54%)로 530만 820주 줄었다. 의결권의 수와 비율도 동일하게 변동됐다.
공시는 이번 변동의 사유를 '제71회 전환사채 전액 상환(발행사 콜옵션 행사)에 따른 보고의무 발생'이라고 밝혔다. 보고서에는 전환사채 상환 외에 별도의 주식 매매 내역은 기재되지 않았다.
주요계약체결 주식등의 수는 직전 보고서와 이번 보고서 모두 2763만 5780주로 변동이 없었으나, 비율은 58.86%에서 66.35%로 바뀌어 표기됐다.
풀무원은 코스피 상장 음식료업체로 시가총액은 약 3621억원(9월 10일 종가 기준)이며, 발행주식수는 3812만 542주다. 참고데이터 기준으로도 남승우 씨는 풀무원의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