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클레이즈 캐피탈 주관 하에 공모 진행…회사 측 조달 자금은 없어
라이프스탠스 헬스 그룹은 지난 9일 주관사인 바클레이즈 캐피탈(Barclays Capital Inc.) 및 매출 주주들과 공모를 위한 인수 계약(Underwriting Agreement)을 체결했다. 이번 공모의 대상 주식은 전량 매출 주주들이 보유한 보통주로 구성됐으며, 이에 따라 회사 측으로 유입된 공모 자금은 없다. 이번 공모는 2026년 9월 11일에 최종 종결됐다.
이와 함께 라이프스탠스 헬스 그룹은 매출 주주들이 주관사에 매각한 주식 중 200만 주를 주관사로부터 직접 재매입하기로 합의했다. 매입 가격은 주관사가 매출 주주들에게 지급한 주당 가격과 동일하다. 주관사인 바클레이즈 캐피탈은 회사가 재매입하는 200만 주에 대해 별도의 수수료나 보상을 받지 않았다.
라이프스탠스 헬스 그룹은 미국 전역에서 온·오프라인을 통해 정신과 전문의, 심리학자, 임상 사회복지사 등 전문 의료진을 연결하고 정신건강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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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