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서 'TLAC'·'TLACW'로 각각 거래…분리되지 않은 유닛은 'TLACU' 유지
분리된 보통주와 워런트는 미국 나스닥 글로벌 마켓에서 각각 'TLAC'와 'TLACW'라는 티커(종목코드)로 거래될 예정이다. 분리되지 않은 기존 유닛은 나스닥에서 기존 티커인 'TLACU'로 계속 거래된다.
유닛 보유자가 보통주와 워런트로 분리해 거래하기 위해서는 각자의 브로커(증권사)를 통해 회사의 명의개서 대리인인 콘티넨탈 스탁 트랜스퍼 앤드 트러스트 컴퍼니(Continental Stock Transfer & Trust Company)에 연락해야 한다.
이번 유닛 분리 거래와 관련된 등록 명세서는 지난 8월 3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되어 효력이 발생했다. 이번 공모는 얼리버드캐피탈(EarlyBirdCapital, Inc.)을 통해 진행됐다.
쓰리 라이언스 애퀴지션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호야(La Jolla)에 본사를 둔 기업인수목적회사로, 향후 첫 사업 결합(합병)을 위한 대상 기업을 탐색할 계획이다. 회사의 최고재무책임자(CFO)는 해리 브랜드러(Harry Brandler)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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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