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만 달러 규모 PIPE 조달 완료 및 우선주 전환 승인…보통주 1759만 주 대비 123% 규모
이번 공시는 지난 7월 9일 체결된 사모발행(PIPE) 및 우선주 전환 계약에 따른 후속 조치다. 등록 대상 주식은 PIPE를 통해 발행된 보통주 117만 5090주와 프리펀디드 워런트(행사가 0.0001달러) 886만 2434주, 시리즈 A 워런트(행사가 0.50달러) 117만 5090주, 시리즈 B 워런트(행사가 0.45달러) 117만 5090주 행사로 발행될 보통주다. 아울러 시리즈 A 및 B 전환우선주 925만 7472주의 보통주 전환 예정 물량도 포함됐다. 이번에 등록된 2164만 5176주는 지난 8월 31일 기준 시아브라의 발행주식총수(1759만 7071주)의 약 123%에 달하는 규모다.
PIPE 자금 조달 및 주주총회 승인 완료
시아브라는 지난 7월 10일 PIPE 거래를 종결하며 수수료 차감 전 기준 약 600만 달러의 총액을 조달했다. 회사는 이 자금을 운영자금 및 일반 기업 용도로 사용할 계획이다. 워런트가 전액 현금으로 행사될 경우 회사는 최대 약 111만 7222달러의 현금을 추가로 확보하게 된다.이와 함께 시아브라는 지난 9월 2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알파 캐피탈 안스탈트(Alpha Capital Anstalt)와의 시리즈 C 우선주 교환 계약 및 기존 우선주 주주들과의 전환 계약을 승인받았다. 이에 따라 9월 3일 델라웨어주에 정정 정관을 제출하고 시리즈 A 및 B 우선주의 전환가격을 주당 0.435달러로 인하했다.
이후 9월 9일 관련 거래가 최종 종결되면서 알파 캐피탈이 보유했던 1066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C 우선주는 전액 취소됐다. 그 대가로 알파 캐피탈에는 프리펀디드 워런트, 시리즈 A 워런트, 시리즈 B 워런트가 각각 2450만 5747주씩 발행됐다. 또한 기존 시리즈 A·B 우선주 주주들에게는 보통주 975만 6323주와 2500만 6895주 규모의 프리펀디드 워런트가 지급되며 우선주가 전액 소멸됐다.
지속적인 적자 및 추가 자금 조달 필요성
시아브라는 인공지능(AI)과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해 온라인상의 허위 정보와 봇 네트워크를 실시간으로 탐지하는 플랫폼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각국 정부 부처와 정보기관, 글로벌 기업들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 올해 3월 27일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와의 기업결합을 완료하며 사명을 트레일블레이저 홀딩스(Trailblazer Holdings, Inc.)에서 현재의 시아브라(Cyabra, Inc.)로 변경하고 나스닥 시장에 상장했다.다만 기술 개발과 마케팅 투자 확대로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올해 6월 30일 기준 누적 결손금은 약 6160만 달러에 달하며, 지난해와 지지난해 연간 종합손실은 각각 1280만 달러, 1560만 달러를 기록했다. 회사 측은 향후 사업 운영과 목표 달성을 위해 추가적인 자금 조달이 필요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아브라 #CYAB #증권신고서 #PIPE #우선주전환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