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킨 사장, 10월 15일부터 자문역으로…맥러플린 부사장은 10월 2일 퇴사
클리어 시큐어는 지난 15일 마이클 바킨 사장 겸 이사와 전환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현지시간) 공시했다. 계약에 따라 바킨 사장은 오는 10월 15일부로 사장직에서 물러나 자문역으로 전환하며, 고용 계약에 따라 이사회에서도 사임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그의 이사회 사임이 회사의 운영, 정책 또는 관행과 관련된 어떠한 이견 때문도 아니라고 설명했다.
바킨 사장은 지난 7년간 클리어 시큐어의 성장에 기여해 왔으며, 자문역으로서 오는 12월 31일까지 회사 리더십을 지원할 예정이다. 자문료는 완전한 서비스 월당 30만 달러로 책정됐다.
항공 부문 부사장도 사임…후임자 물색 착수
이와 별개로 지난 14일 카일 맥러플린(Kyle McLaughlin) 항공 부문 수석부사장(EVP, Aviation)이 새로운 기회를 찾기 위해 사임 의사를 회사에 통보했다. 맥러플린 부사장의 사임 역시 회사 운영이나 정책에 대한 이견 때문이 아니며, 그의 마지막 근무일은 오는 10월 2일이다. 클리어 시큐어는 후임자 물색에 착수했다.클리어 시큐어는 미국 뉴욕주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공항 등에서 생체인식 기술을 활용한 신속 신원 확인 서비스인 'CLEAR'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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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