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45일 내 시정 계획 제출 요구…회사 측 "해결 방안 검토"
알델 파이낸셜 2는 지난 9월 10일 나스닥 상장자격부서로부터 최소 주주 수 요건(Minimum Public Holders Rule)을 충족하지 못했다는 서면 통지를 받았다고 16일(현지시간) 공시했다. 나스닥 글로벌 마켓 상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최소 400명의 총 주주 수를 유지해야 하지만, 회사가 이 기준을 밑돌았기 때문이다.
이번 통지가 당장 알델 파이낸셜 2의 주식 거래나 상장 상태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다. 나스닥 규정에 따라 회사는 통지일로부터 45일 이내인 오는 10월 26일까지 규정 준수를 위한 시정 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나스닥이 회사의 시정 계획을 승인할 경우, 통지일로부터 최대 180일의 개선 기간을 부여받을 수 있다. 만약 계획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회사는 나스닥 청문위원회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으나, 승인을 보장할 수는 없다.
알델 파이낸셜 2 측은 "오는 10월 26일까지 주주 수를 모니터링하고, 필요한 경우 규정 준수를 위한 해결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라면서도 "나스닥의 상장 기준을 다시 충족하거나 유지할 수 있을지는 장담할 수 없다"고 밝혔다.
#알델파이낸셜2 #ALDF #상장폐지경고 #나스닥 #스팩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