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실시간 국내외공시

박스라잇, 4711만 주 규모 보통주 매각 등록신고서 제출
프로캡 파이낸셜, '실비아'로 사명 변경…티커 'SVIA'로 변경
에어와, 라파엘AI·광고사업 매출 확대로 분기 매출 2124만달러 '급증'… 51만달러 순손실로 적자전환
이노베이지 홀딩, 대주주 1000만 주 지분 매각 추진
NN, 2026년 연간 실적 전망치 상향…"데이터센터·방산 수요 강력"
포춘엑스 애퀴지션, WT 리얼티 그룹과 합병 계약 체결…지분가치 6억 달러 규모
유나이티드 파크스 앤드 리조츠, 신임 사장에 카일 밀러 선임…정관 개정해 CEO와 역할 분리
플루토니안 애퀴지션 II, 호주 NT1과 5억 달러 규모 합병 계약 체결
론치 투 애퀴지션 합병 상대 누큐브 에너지, 아이다호 주립대에 마이크로원자로 구축 추진
RTB 디지털, 550만 달러 규모 사모발행 및 연 20% 대출 계약 체결
훌리한 로키, 신임 최고법률책임자에 프라바 시피 반다리 선임
디웨이브 퀀텀, 그레그 골코프 임시 CFO 보수 조정안 확정
헤이메이커 애퀴지션 5, 2억 5000만 달러 규모 IPO 공모가 확정
아르키메데스 테크 SPAC 2, 합병 상대 포지 나노의 투자설명회 자료 공개
테세라 디펜스, 이스라엘 MEA 지분 인수 확대 및 기술 라이선스 계약 체결
엘멧 그룹, 텅스텐 웨스트와 장기 공급 계약 체결…연간 2억 3000만 달러 규모
파크 뱅코프, 주당 0.20달러 현금 배당 선언
에퀴티 뱅크셰어스, 링컨 뱅코프 인수합병 추진…1억 2380만 달러 규모
케이블 원, 회전신용한도 통해 7억 달러 차입
블랙스톤, 3분기 중 실현 수익 3억 5000만 달러 초과 예상
Updated : 2026-09-23 (수)
비즈니스 파트너사
NH투자증권

HOME  >  해외증시  >  주요공시

켄싱턴 캐피탈 VI 합병 상대 앤스 사이클, 글렌코어와 10억 달러 이상 규모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주지숙 기자

입력 2026-09-23 05:19

배터리 소재 정제 시설 '프로젝트 실드' 원료 공급 및 제품 인수 합의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인 켄싱턴 캐피탈 어퀴지션 VI(Kensington Capital Acquisition Corp. VI, NYSE: KCA-UN)와 합병 계약을 체결한 미국의 핵심 광물 정제 기업 앤스 사이클(Nth Cycle, Inc.)이 글로벌 원자재 기업 글렌코어(Glencore Ltd.)와 구속력 있는 전략적 파트너십 기본합의서(term sheet)를 체결했다고 22일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앤스 사이클이 추진 중인 배터리 소재 정제 시설 '프로젝트 실드(Project SHIELD)'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양사는 2026년 2분기 예측 가격 기준으로 향후 10년간 10억 달러 이상의 제품 인수(off-take) 가치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합의에 따라 글렌코어는 미국 내 가동 중인 파쇄 자산과 자사 상업 네트워크를 통해 프로젝트 실드에 필요한 블랙매스(배터리 스크랩을 분쇄한 검은 가루) 원료를 100% 공급하기로 했다. 또한 앤스 사이클이 생산하는 고순도 혼합수산화물(MHP)과 배터리 등급 탄산리튬을 전량 인수할 계획이다. 양사는 미국 내 기존 글렌코어 부지를 활용해 시설 구축을 가속화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유럽 및 글로벌 시장 공동 진출 모색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유럽 내 블랙매스 정제를 위한 앤스 사이클의 '오이스터(OYSTER)' 시스템 도입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구리 및 희토류 회수 사업도 공동으로 모색하기로 했다. 앤스 사이클은 이번 계약으로 프로젝트 실드에 필요한 원료 공급처와 제품 인수처를 모두 확보하게 됐다. 회사는 이번 거래가 최근 미국의 블랙매스 수출 통제 조치, 그리고 앤스 사이클이 미국 에너지부 핵심광물·에너지혁신실로부터 선정된 1억 달러 규모 보조금과도 맞물린다고 설명했다.

앤스 사이클의 공동 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메건 오코너(Megan O'Connor)는 "글렌코어와의 파트너십은 미국 내 핵심 광물 공급망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프로젝트 실드가 시장의 폭발적인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올해 말까지 블랙매스 공급 및 제품 인수에 관한 최종 계약을 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서 앤스 사이클은 켄싱턴 캐피탈 어퀴지션 VI와 합병 계약을 체결했으며, 합병 완료 후 사명은 '앤스 사이클 홀딩스(Nth Cycle Holdings, Inc.)'로 변경되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티커명 'NTH'로 거래될 예정이다.

켄싱턴 캐피탈 어퀴지션 VI는 기업인수목적회사(SPAC)다.

#켄싱턴캐피탈VI #KCAC-UN #Nth사이클 #글렌코어 #M&A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종목분석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7,017.91 ▲10.19
코스닥 834.38 ▼1.89
코스피200 1,113.30 ▲1.14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5,679,000 -0.13%
비트코인캐시 457,100 0.79%
이더리움 3,688,000 -0.22%
이더리움클래식 12,530 0.00%
리플 2,108 -0.24%
퀀텀 1,333 0.2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5,754,000 -0.10%
이더리움 3,690,000 -0.14%
이더리움클래식 12,540 0.72%
메탈 426 0.00%
리스크 392 0.51%
리플 2,110 -0.09%
에이다 337 -0.30%
스팀 79 -0.1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5,680,000 -0.15%
비트코인캐시 457,500 0.88%
이더리움 3,687,000 -0.19%
이더리움클래식 12,550 0.00%
리플 2,110 -0.05%
퀀텀 1,328 0.84%
이오타 65 0.00%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