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회사 랜티우스 알파 통해 270만 1502주 처분
23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대량보유 보고서(Schedule 13D/A)에 따르면, 보고자인 랜티우스 홀딩스와 자회사들은 퍼스펙티브 테라퓨틱스의 보통주 보유 수량이 873만 9011주로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퍼스펙티브 테라퓨틱스 전체 발행 주식 수의 7.7%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 지분 변동은 랜티우스 홀딩스의 손자회사인 랜티우스 알파 테라피(Lantheus Alpha Therapy, LLC)가 지난 9월 4일부터 22일까지 총 7차례에 걸쳐 장내에서 주식을 매각한 데 따른 것이다. 랜티우스 알파 테라피는 랜티우스 메디컬 이미징(Lantheus Medical Imaging, Inc.)의 100% 자회사이며, 랜티우스 메디컬 이미징은 랜티우스 홀딩스의 100% 자회사다.
공시된 세부 거래 내역을 보면, 랜티우스 알파 테라피는 9월 4일 16만 7149주(평균 단가 3.1472달러) 매각을 시작으로 8일 9만 2442주(3.133달러), 9일 6만 5500주(3.0098달러), 14일 1만 3450주(2.9531달러), 18일 75만 주(2.85달러), 21일 21만 5974주(2.9645달러), 22일 139만 6987주(2.8976달러)를 각각 매각했다. 이 기간 처분한 주식은 총 270만 1502주에 달한다.
앞서 랜티우스 홀딩스는 지난 9월 4일 제출한 보고서를 통해 퍼스펙티브 테라퓨틱스의 지분율이 10.0%로 축소됐다고 밝힌 바 있다.
#랜티우스홀딩스 #LNTH #퍼스펙티브테라퓨틱스 #지분변동 #방사성의약품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