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회사 재즈 럭스 통해 신용계약 4차 개정…가산금리 0.50%p 인하, 만기 5년 연장
재즈 파머슈티컬스는 룩셈부르크 소재 완전 자회사 재즈 파이낸싱 럭스 S.à r.l.(Jazz Financing Lux S.à r.l., 이하 재즈 럭스)가 23일(현지시간) 2021년 5월 5일 맺은 신용계약의 4차 개정안(Amendment No. 4)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 신용계약의 행정 대리인은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 N.A.), 담보 수탁인은 US뱅크 트러스트 컴퍼니(U.S. Bank Trust Company, National Association)다.
가산금리 0.50%p 인하와 만기 5년 연장
이번 계약 개정으로 기존 'B-2 트랜치 달러화 기한부 대출(Tranche B-2 Dollar Term Loans)'은 새로운 'B-3 트랜치 달러화 기한부 대출(Tranche B-3 Dollar Term Loans)'로 전환 및 차환됐다. 개정 직전 B-2 대출 잔액과 개정 직후 B-3 대출 잔액은 모두 18억 9500만 달러로 같다.개정안에 따라 대출 만기일은 기존 2028년 5월 5일에서 2033년 5월 5일로 5년 연장됐다. 적용 금리는 기간 SOFR(Term SOFR) 또는 우대금리(Prime Rate)에 가산금리를 더하는 방식으로 결정된다. 가산금리는 SOFR 기준 1.75%, 우대금리 기준 0.75%로 책정돼 기존 B-2 대출 대비 각각 0.50%포인트(50bp) 인하됐다. SOFR 기준 하한 금리(Floor)는 0.50%가 적용되며, 별도의 신용스프레드조정(CSA)은 적용되지 않는다.
차환 자금 조달 및 상환 구조
계약 체결 과정에서 기존 대출기관 중 일부는 보유하고 있던 B-2 대출을 신규 B-3 대출로 전환했다. 이와 함께 재즈 럭스는 약 2억 7331만 달러 규모의 B-3 대출을 추가로 차입해, 전환되지 않은 B-2 대출 잔액을 상환하는 데 썼다.신규 B-3 대출은 매 분기 초기 원금의 0.25%씩 분할 상환되며, 남은 잔액은 만기일인 2033년 5월 5일에 상환된다. 중도상환, 담보, 재무약정 및 기한이익상실(EOD) 등 기타 주요 계약 조건은 기존 B-2 대출과 실질적으로 동일하다.
재즈 파머슈티컬스는 아일랜드 더블린에 본사를 둔 글로벌 바이오 제약사로, 뇌전증, 암, 수면 장애 치료제 분야의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재즈파머슈티컬스 #JAZZ #리프라이싱 #텀론 #만기연장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