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규제 승인 및 거래 조건 충족 시 종결 전망
회사 측은 이번 인수 합병의 종결이 남은 규제 당국의 승인 획득과 기타 거래 종결 조건의 충족 또는 면제 여부에 달려 있다고 밝혔다. 앞서 클리어 채널 아웃도어는 무바달라 캐피털의 계열사 및 관련 투자 펀드로 구성된 컨소시엄에 피인수된다고 발표한 바 있다.
클리어 채널 아웃도어는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이번 공시는 최고재무책임자(CFO)인 데이비드 세일러(David Sailer)의 서명으로 제출됐다. 회사 측은 합병 계약 해제 조건이나 규제 승인 지연 등 거래 완료 시점과 관련한 다양한 리스크 요인이 존재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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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