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6인 선임 및 회계법인 선정 등 안건 통과
이번 증액 승인에 따라 CNS 파머슈티컬스의 2020 주식보상 계획 하에 발행할 수 있는 보통주 총수는 기존 수량에서 65만 주가 늘어난 76만 5,061주가 됐다. 해당 안건은 찬성 9만 6,953표, 반대 8,128표, 기권 35표를 얻어 통과됐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이사 선임 안건도 함께 가결됐다. 주주들은 페이스 찰스(Faith Charles), 베티나 코크로프트(Bettina Cockroft), 미할 피셔(Michal Fisher), 제프리 키스(Jeffrey Keyes), 라미 레빈(Rami Levin), 에이미 마헤리(Amy Mahery) 등 6인의 이사를 차기 임기인 2027년 정기 주주총회까지 재임하도록 선임했다.
또한, 올해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연도의 독립 등록 공인회계법인으로 말론베일리(MaloneBailey, LLP)를 지정하는 안건을 찬성 63만 7,228표, 반대 3만 874표로 인준했다. 임원 보수에 대한 자문 안건 역시 찬성 9만 8,103표로 승인됐다.
이번 주주총회는 기준일인 지난 8월 10일 기준 의결권이 있는 보통주 총 146만 1,449주 중 45.72%에 해당하는 66만 8,188주가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CNS 파머슈티컬스는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본사를 두고 있는 바이오 제약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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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