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5억 달러 한도 대체…아코디언 옵션으로 10억 달러 또는 EBITDA 75% 중 큰 금액만큼 증액 가능
이번 계약은 JP모건체이스은행(JPMorgan Chase Bank, N.A.)을 관리대리인으로 해 회사와 보증인, 대주단이 맺었으며, 지난 2022년 10월 25일 체결돼 2023년 10월 개정된 기존 5억 달러 규모 회전신용공여를 대체한다. 계약에는 아코디언 옵션이 들어 있어, 추가 대주의 약정을 확보하고 기타 조건을 충족하면 총 약정액을 최대 10억 달러와 연결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의 75% 중 큰 금액만큼 늘릴 수 있다.
차입금 이자는 회사 선택에 따라 조정 기간 SOFR(Adjusted Term SOFR)에 1.25%의 가산금리를 더하거나, 대안기준금리에 0.25%의 가산금리를 더해 산정된다. 회사는 총 약정액 중 미사용분에 대해 연 0.10%의 약정 수수료를 내야 한다.
계약에 따라 최대 7500만 달러의 신용장(Letter of Credit)을 발행할 수 있으며, 신용장 발행분만큼 차입 가능 금액이 줄어든다. 미결제 신용장에 대해서는 일평균 최대 인출 가능액 합계에 연 1.25%의 수수료가 붙는다.
계약에는 통상적인 차입 조건과 채무불이행 사유, 약정이 포함됐다. 회사의 추가 차입, 담보권 설정, 회사와 자회사 주주에 대한 배분, 투자, 계열사 거래 등을 제한하는 약정이다. 재무유지약정으로는 연결 EBITDA 대비 연결 부채의 순레버리지 비율을 3.50대 1.00 이하로 유지해야 하며, 인수 이후 일정 기간에는 이 한도가 최대 4.00대 1.00까지 높아질 수 있다.
신용공여 채무는 일부 국내 지식재산권을 포함한 회사 국내 자산 대부분을 담보로 한다. 다만 회사가 2개 이상 신용평가사로부터 투자적격 등급을 받은 기간에는 자산 매각, 주주 배분, 투자, 계열사 거래 제한 등 일부 제한 약정이 적용되지 않으며, 채무 담보도 해제된다.
회사는 10월 15일 기준 모든 약정을 준수하고 있으며 이 신용공여에 따른 차입 잔액은 없다고 밝혔다. 신용공여 계약 전문은 9월 30일로 끝나는 분기의 분기보고서(10-Q)에 첨부해 제출할 예정이다.
핀터레스트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시각 검색 및 쇼핑 플랫폼 기업이다.
#핀터레스트 #PINS #신용공여 #JP모건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