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빅스비 CFO 이사회 이동 및 닉 스테드 신임 CFO 보수 계약 체결
공시에 따르면 레모네이드는 10월 12일 닉 스테드 신임 CFO 예정자와 고용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스테드 예정자는 2027년 1월 1일 CFO 취임 후 연간 41만 2500달러의 기본 연봉을 받게 된다. 이와 함께 8만 주의 제한조건부주식(RSU)을 부여받으며, 해당 주식은 2027년 3월 1일부터 4년에 걸쳐 분기별로 가득될 예정이다. 각 가득일까지 계속 근무하는 것이 조건이다.
팀 빅스비 CFO 이사회 이동 보수 조건
같은 날 회사는 현 최고재무책임자인 팀 빅스비와 전환 계약서(Transition Agreement)를 체결했다. 빅스비 CFO는 2027년 1월 1일까지 CFO 직무를 수행한 뒤 이사회 클래스 III 이사로 이동한다. 별도의 퇴직금은 지급되지 않지만, 이사로서 계속 근무함에 따라 기존에 부여받은 주식 보상은 기존 조건대로 가득이 진행된다.빅스비 CFO는 비임직원 이사로서 2027년 1월 1일부터 개정 적용되는 비임직원 이사 보수 정책에 참여하게 된다. 이에 따라 연간 5만 달러의 현금 보수를 받으며, 2027년 정기 주주총회를 시작으로 부여일 공정가치 기준 18만 5000달러 규모의 연간 RSU를 부여받게 된다. 단, 이사회 신규 선임에 따른 초기 주식 보상은 받지 않기로 합의했다.
레모네이드는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두고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세입자, 주택, 자동차, 반려동물 및 생명보험 상품을 제공하는 인슈어테크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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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