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병 완료 후 뉴욕·유로넥스트 암스테르담 상장 티커 'AXZ' 예정…2027년 초 종결 예상
양사는 합병 종결 후 뉴욕증권거래소(NYSE)와 유로넥스트 암스테르담에서 쓸 티커 심볼을 'AXZ'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통합 법인의 최고경영자(CEO)는 그레그 푸-기욤(Greg Poux-Guillaume) 아크조노벨 CEO가 맡고, 크리스 비야바라얀(Chris Villavarayan) 엑솔타 CEO는 부CEO(Deputy CEO)를 맡는다.
통합 법인 아크산조는 160여 개국에 걸쳐 도료·코팅 분야 약 100개 브랜드로 구성된 포트폴리오를 갖추게 된다. 회사 측은 새 사명이 두 회사의 유산을 함께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양사는 거래 종결 전까지 각자 독립된 회사로 운영을 이어간다. 종결은 모든 규제 당국 승인과 관례적인 종결 조건이 마무리되는 2027년 초로 예상된다. 회사 측은 새 사명 발표로 고객·협력사와의 기존 거래 방식은 바뀌지 않으며, 기존 담당 조직과 브랜드를 통해 계속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아크조노벨은 앞서 5일(현지시간) 동남아시아 건축용 도료 사업을 일본 니폰페인트에 매각하는 계약을 발표하면서 엑솔타와의 합병을 성공적으로 종결하는 데 계속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엑솔타 코팅 시스템스는 승용차·상용차·자동차 보수용 코팅과 전기모터, 건물 외장 등 산업용 코팅 제품을 공급하는 글로벌 도료 기업이다.
#엑솔타코팅시스템스 #AXTA #아크조노벨 #아크산조 #M&A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