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별관계자 유웅진 전무 500주 장내매수, 보유목적은 경영권 영향
의결권 있는 지분도 32.57%에서 32.58%로 올라갔다. 의결권 있는 주식수는 142만 1554주에서 142만 2054주로 500주 늘었으며, 증감률은 0.01%포인트다.
이번 변동사유는 특별관계자인 유웅진 전무의 장내매수다. 유웅진 전무는 10월20일 장내매수(+)로 의결권 있는 주식 500주를 매입해 보유주식이 9640주에서 1만 140주로 늘었다. 매매단가는 5691원으로 취득금액은 284만 5260원이며, 자금은 근로소득 및 보유자기자금으로 조성했다고 공시했다.
보고자 및 특별관계자별 보유내역을 보면 조준희씨 본인은 주식등 65만 6780주(14.92%)를 보유하고 있다. 특별관계자인 (주)에이틱은 60만 5798주(13.76%), 권태일 대표이사는 10만 5726주(2.40%)를 보유하고 있으며, 나머지 12명의 임원 등 특별관계자는 각각 0.33% 이하의 지분을 나누어 보유하고 있다.
조준희씨와 특별관계자는 보유목적을 경영권 영향으로 명시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54조 제1항에 따른 임원 선임·해임, 정관 변경, 자본금 변경, 배당 결정, 합병·분할 등 회사의 주요 경영사항에 대해 경영목적에 부합하는 의사결정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조준희씨 측의 직전 보고서 작성기준일은 10월15일이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유라클 주식에 대한 대량보유상황보고서는 이보다 앞선 10월7일에도 제출됐다.
10월20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0.26%(17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0.40%보다 낮았다. 10월16일 기준 신용융자 잔고는 5만 4208주로 발행주식 대비 1.23%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