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6일 보야 멀티매니저 신흥국 주식 펀드로 재편되며 발행회사가 주식 청산
보고서에 따르면 이 펀드가 '보야 멀티매니저 신흥국 주식 펀드(Voya Multi-Manager Emerging Markets Equity Fund)'로 재편되면서 10월 16일 발행회사가 해당 주식을 청산했다. 보고자 측은 관련 내용이 발행회사가 8월 24일 제출한 합병 관련 서류(Form 425)와 10월 19일 제출된 상장폐지 서식(Form 25-NSE)에 설명돼 있다고 적었다.
이 보고서는 사바 캐피털, 사바 캐피털 매니지먼트 GP, 보아즈 와인스타인(Boaz R. Weinstein)이 공동 제출했다. 이들의 보유 주식 수와 지분율은 모두 0주, 0%로 기재됐다. 보고자 측은 최근 60일 동안 이 펀드 보통주를 거래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보고자 측은 해당 보통주가 저평가돼 있어 매력적인 투자 기회라고 판단해 투자 목적으로 취득했었다고 설명했다. 사바 캐피털은 사모·공모 투자 펀드 및 계정의 투자 운용을 맡고 있으며, 와인스타인은 사바 캐피털 무한책임사원(GP)의 업무집행 구성원이다.
보야 아시아 태평양 고배당주 펀드의 주요 사무소는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 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