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영권 영향 목적 특수관계인 주식 매입, 지분 2.25%p 증가
늘어난 주식수는 17만 607주(2.25%p)이며 보고 사유는 특수관계인의 주식 매입이다. 케이파트너스는 보유목적을 경영권 영향으로 명시하며 "최대주주로서 지배력이 있으며 경영권 행사"라고 밝혔다.
합산 지분 중 보고자 본인인 케이파트너스의 보유분은 241만 6763주(31.80%)이며 나머지는 특별관계자 10인이 나눠 보유하고 있다.
특별관계자별 보유 현황은 크레오에스지 75만 6955주(9.96%), 지엔코 58만 8029주(7.74%), 큐캐피탈파트너스 37만 4984주(4.93%), 큐로에프앤비 29만 9580주(3.95%), 권기대·권기환 각각 13만 2202주(1.74%), 원업플러스 11만 3221주(1.49%), 권경훈 7만 4100주(0.97%), 김동준 9066주(0.12%), 조중기 4100주(0.05%)다.
특별관계자인 큐로에프앤비와 원업플러스는 10월 16일 장내매수로 지분을 늘렸다. 큐로에프앤비는 15만 1680주에서 14만 7900주를 매수해 29만 9580주로 늘었으며 매수 단가는 2594원이다.
원업플러스는 같은 날 두 차례 장내매수로 9만 514주에서 2만 2707주를 늘려 11만 3221주를 보유하게 됐으며 매수 단가는 2635원이다. 두 회사의 매수 자금은 모두 자기자금으로 조달됐다.
취득자금 조성 내역을 보면 큐로에프앤비는 3억 8559만 4470원, 원업플러스는 5983만 2945원을 각각 자기자금으로 마련해 주식을 매수했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큐로홀딩스는 연결 기준 최근 4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매출 약 572억원, 영업손실 약 5억원, 당기순손실 약 94억원을 냈다. PBR은 0.66배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