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실시간 국내외공시

코메딕스, 3분기 말 현금 3억 5500만 달러 보유…올해 매출 가이던스 재확인
LS 파워, 전기차 충전업체 EV고 잔여 Class A 주식 주당 2달러 현금 인수 제안
라이트브리지, 3분기 순손실 833만 달러…미 에너지부 론치패드 INL 선정·ATR 루프 조사시험 계약
사이퍼 디지털, 워런트 평가이익에 3분기 순이익 3160만 달러로 흑자 전환…첫 HPC 임대 매출 발생
엑셀 에너지, 20억 달러 규모 전환사채 사모 발행 추진
이노비오, 성인 RRP 치료제 '보세릭' FDA 신속승인 획득
유니큐어, 헌팅턴병 유전자치료제 BLA FDA 심사 수락…우선심사 지정
플로우코 홀딩스, 자사주 매입 한도 2억 달러로 확대…1억 5000만 달러 증액
루멘텀, 1분기 매출 12억6000만 달러…전년 대비 136.5% 급증
크리스탈 바이오테크, 올해 비GAAP 연구개발·판관비 1억 5500만~1억 6500만 달러 전망…임상 일정 공개
그라프 글로벌 합병 대상 '빅3' CEO 아이스 큐브, 합병 종결 '연말 또는 내년 초' 예상
크리스탈 바이오테크, 3분기 매출 1억 2734만 달러…전년比 30% 증가
템퍼스 AI, 톰 쇤허 진단 부문 CEO 물러나 자회사 앰브리 제네틱스 회장 맡아
액섬 테라퓨틱스, 3분기 매출 2억 5969만 달러…전년 대비 52% 증가
시포트 테라퓨틱스, 3분기 순손실 2639만 달러로 확대…현금·투자자산 4억 380만 달러 보유
트립어드바이저, 유럽 식당 예약 플랫폼 '더포크' 7억 달러에 매각 완료
템퍼스 AI, 3분기 매출 4억 1154만 달러로 23% 증가…연간 가이던스 상향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3분기 순이익 7억 9400만 달러…전년比 9% 증가
이턴 파머슈티컬스, 영아·뇌전증 경련 치료제 'ET-900' 개발 프로그램 착수
인포메이션 서비시스 그룹, 3분기 매출 6510만 달러…전년 대비 4.4% 증가
Updated : 2026-11-02 (월)
비즈니스 파트너사
NH투자증권

HOME  >  해외증시  >  주요공시

US 골드마이닝, 알래스카 '웨스트 수시트나 진입도로' 인허가 절차 진척 상황 공개

주지숙 기자

입력 2026-11-02 20:48

미 육군 공병단, 비상 인허가 절차 적용…7,493미터 탐사 코어 시추 결과 공개 예정

US 골드마이닝, 알래스카 '웨스트 수시트나 진입도로' 인허가 절차 진척 상황 공개이미지 확대보기
금·동 탐사·개발 기업 US 골드마이닝(U.S. GoldMining Inc., NASDAQ: USGO)이 2일(현지시간) 알래스카 웨스트 수시트나 광물지대의 최근 동향을 발표했다. 알래스카 주 정부가 주도하는 '웨스트 수시트나 진입도로 프로젝트(WSAP)'의 연방 인허가 진척 상황과 인근 광산의 최종 인허가 취득 소식이 핵심이다.

WSAP는 알래스카 산업개발수출청(AIDEA)이 주도하는 총 연장 78.5마일(약 126.3km)의 민관 도로 개발 사업으로, 종점은 휘슬러 광상 인근의 회사 탐사 캠프다. 현재 설계대로라면 앵커리지 인근의 기존 도로·철도·전력·항만 인프라와 US 골드마이닝이 지분 100%를 보유한 휘슬러(Whistler) 금·동 프로젝트를 연결하게 된다.

회사에 따르면 미 육군 공병단(USACE)은 지난 9월 25일 AIDEA가 수질오염방지법(Clean Water Act) 제404조에 따라 낸 WSAP 허가 신청에 대해 공고(Public Notice)를 냈다. 의견 수렴 기간은 이미 끝났고 공병단이 신청서를 심사하고 있다. 신청 대상은 일반·산업 차량이 연중 다닐 수 있도록 설계된 78.5마일 길이의 자갈 도로다.

공병단은 이 허가 신청이 '국가 에너지 비상사태 선포' 행정명령(EO 14156)에 따른 특별 비상 인허가 절차 적용 대상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회사는 이에 따라 통상적인 처리 기간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공병단은 또 '미국 광물 생산 확대를 위한 즉각 조치' 행정명령(EO 14241)에 따라 WSAP를 핵심 광물 프로젝트로 분류했다.

알래스카 주지사도 '알래스카의 막대한 자원 잠재력 해방' 행정명령(EO 14153)에 근거해 육군 토목공사 담당 차관보에게 WSAP 지원을 공식 요청했다.

포트 맥켄지 철도 연장과 인근 광산 인허가

수시트나 지역에 대한 정부 투자도 이어지고 있다. 미 교통부는 최근 32마일 길이의 포트 맥켄지(Port MacKenzie) 철도 연장 사업 완공을 위해 2억 490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고, AIDEA는 최대 3400만 달러의 대응 자금을 내기로 했다. AIDEA는 이와 별도로 WSAP 상세 설계를 뒷받침할 지반조사 시추 프로그램과 관련 인허가·수문·공학 작업에 최대 2500만 달러를 승인했다.

휘슬러 프로젝트와 맞닿은 에스텔(Estelle) 금·핵심광물 프로젝트를 보유한 노바 미네랄스(Nova Minerals)는 알래스카 안티몬 프로젝트의 작업계획과 복구계획에 대해 알래스카 천연자원부의 최종 승인을 받았다. 노바 미네랄스는 신청 후 약 3개월 만에 1단계에 필요한 인허가를 모두 확보해 현장 채굴·광석 선별·처리와 포트 맥켄지에서의 후속 처리·정련을 포함한 1단계 개발 길이 열렸다고 밝혔다.

US 골드마이닝은 웨스트 수시트나 회랑을 따라 광물 개발 활동이 늘어나면 지역 인프라 투자, 특히 WSAP의 경제적 타당성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며 이를 고무적인 진전으로 본다고 밝혔다.

7,493미터 탐사 시추 결과 공개 예정

팀 스미스(Tim Smith) 최고경영자(CEO)는 인근 부지에 채굴·처리 허가가 적기에 부여된 것을 비롯한 최근 동향이 알래스카가 사업에 열려 있다는 긍정적 신호라고 평가했다. 그는 알래스카 주 정부가 회사 프로젝트로 이어질 진입도로의 설계와 인허가를 진척시키고 있는 점이 고무적이라며, 공병단의 비상 인허가 절차 적용 결정은 WSAP가 지역과 국가의 광물 개발 목표에서 갖는 중요성을 반영한다고 덧붙였다.

스미스 CEO는 앞서 공개한 휘슬러 프로젝트 예비경제성평가(PEA)를 바탕으로, 2026년 탐사 시즌에 최근 마친 7,493미터 규모의 탐사 코어 시추와 지표 시료 채취 결과를 앞으로 몇 주에 걸쳐 나오는 대로 투자자들에게 알리겠다고 말했다.

US 골드마이닝은 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 북서쪽으로 105마일(170km) 떨어진 휘슬러 금·동 프로젝트 개발에 집중하는 탐사·개발 기업이다. 휘슬러 프로젝트는 약 5만 3700에이커(217.5㎢) 규모의 알래스카 주 광업권 부지 안에 있는 여러 금·동 반암형 광상과 탐사 대상지로 이뤄져 있다.

#US골드마이닝 #USGO #알래스카 #휘슬러프로젝트 #핵심광물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종목분석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859.08 ▲128.34
코스닥 734.36 ▲9.98
코스피200 920.63 ▲20.85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746,000 -0.03%
비트코인캐시 373,500 0.19%
이더리움 3,076,000 0.07%
이더리움클래식 9,460 0.00%
리플 1,683 0.12%
퀀텀 1,015 -0.2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620,000 -0.08%
이더리움 3,073,000 -0.07%
이더리움클래식 9,475 0.16%
메탈 357 0.56%
리스크 252 -0.79%
리플 1,682 0.06%
에이다 256 0.00%
스팀 65 0.15%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710,000 -0.01%
비트코인캐시 373,600 0.46%
이더리움 3,076,000 0.07%
이더리움클래식 9,470 -0.11%
리플 1,684 0.24%
퀀텀 1,385 0.00%
이오타 53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