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신상의 사유로 사퇴…회사 측 “운영 관련 갈등 없어”
회사 측은 아라니 이사의 사임이 회사의 운영, 정책, 관행 등과 관련한 어떠한 견해 차이나 갈등 때문이 아니라고 밝혔다. 아라니 이사는 사임 당시 이사회 산하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재직 중이었다.
라이브원은 아라니 이사의 사임으로 발생한 공석을 채우기 위해 기존 사외이사 중 1명 이상을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임명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사회 및 이사회 산하 위원회 역할을 수행할 적임자 물색 작업도 진행할 계획이다.
라이브원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비벌리힐스에 본사를 두고 오디오 및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을 운영하는 기업이다. 지난 10월 30일 발표한 임시 최고재무책임자(CFO) 사임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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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