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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바이오메드, 셀르디엠 日 진출·中 동종골 허가…악재 해소 - 유안타증권

주지숙 기자

입력 2026-01-27 10:53

- 국내 300억+일본 80억 매출 전망, 영업이익률 50% 고마진 제품

한스바이오메드, 셀르디엠 日 진출·中 동종골 허가…악재 해소 - 유안타증권이미지 확대보기
한스바이오메드는 ECM 스킨부스터 ‘셀르디엠(CellREDM)’이 2025년 9월 22일 출시 이후 12월 말까지 누적 매출 38억원을 기록하며 210개 병원에 도입된 것으로 추정된다.

셀르디엠은 인체조직 유래 무세포동종진피(hADM)를 활용해 콜라겐을 직접 공급하는 차별화된 구조로 기존 스킨부스터와 구분되며, 2026년 1월 매출도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2026년 1월 일본 에스테틱 전문 유통사 인픽스(INFIX)와 셀르디엠의 일본명 ‘스킨플러스(SKIN PLUS)’로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일본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제28기(2025년 10월~2026년 9월) 기준 셀르디엠 매출은 국내 300억원, 일본 80억원 등 총 380억원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되며, 향후 기타 해외 시장으로의 확장도 병행될 전망이다.

셀르디엠은 50% 이상의 영업이익률이 예상되는 고마진 제품으로, 제27기 적자 이후 실적 턴어라운드를 이끄는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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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스바이오메드는 중국 NMPA로부터 정형외과용 동종골 이식재 ‘익스퓨즈(ExFuse)’에 대한 수입 허가를 최종 완료하며 중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국내 동종골 이식재 시장에서 약 500억원 규모 중 50% 이상의 점유율로 시장 1위를 유지하는 가운데, 중국 내 인체 조직 공급 제한 환경 속에서 유일한 합법 공급자로서 경쟁 우위를 확보했다. 중국향 초기 수출 규모는 30억원으로 예상된다.

사업 성과는 고마진 셀르디엠 실적 호조, 생산능력(CAPA) 확장, 셀르디엠 해외 진출 본격화, 중국 동종골 이식재 수출 개시 등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다만 주가는 2025년 11월 고점 38,000원 대비 2026년 1월 20,500원까지 46% 하락했는데, 이는 벨라젤 집단 소송 패소에 따른 손해배상금 지급을 위한 유상증자 이슈와 2대 주주 오스템임플란트 지분 매각에 따른 오버행 부담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

그러나 2026년 1월 21일 기준으로 주요 악재가 모두 해소된 것으로 판단되며, 주가는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고 이 흐름은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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