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영자금 확보 목적...신주 186만 3931주 발행 및 1년간 보호예수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186만 3931주이며 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 증자 전 발행주식 총수는 1419만 1091주다.
자금 조달의 구체적인 목적은 인건비와 재료비 등 운영자금 확보를 위한 것이다. 회사는 2026년 내에 해당 자금을 전액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액은 1073원으로 결정됐다. 이는 기준주가 1191원에서 10%의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정한 가격이며 원 단위 미만은 절상하여 확정했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윤영서 83만 8769주, 김현주 55만 9179주, 이응호 46만 5983주다. 투자자 의향을 고려해 이사회에서 대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유상증자 대금 납입일은 2026년 5월 8일이며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5월 22일이다. 발행되는 신주는 한국예탁결제원에 1년간 전량 보호예수될 예정이다.
이번 증자는 정관 제10조 2항에 근거해 긴급한 자금 조달 및 경영상 목적 달성을 위해 국내외 개인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