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주주등 소유주식 총 80주 증가, 지분율 변동은 없어
공시된 내용에 따르면, 풍산의 박우동 임원은 지난 2026년 5월 12일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50주를 추가로 취득했다. 이로써 박우동 임원의 총 소유 주식수는 기존 2,093주에서 2,143주로 늘어났다.
또한 풍산의 계열사 임원인 서정국 씨도 2026년 5월 11일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30주를 추가로 확보했다. 서정국 임원의 소유 주식수는 416주에서 446주로 증가했다.
이 두 임원의 장내매수를 통해 최대주주등이 소유한 보통주식은 총 80주 증가했다. 이는 직전보고서 제출일인 2025년 9월 10일 대비 늘어난 수치이다.
이번 변동에도 불구하고 최대주주등의 총 소유 주식 비율은 38.02%로 변동 없이 유지되었다. 이는 전체 발행주식총수 28,024,278주를 기준으로 한 비율이다.
현재 (주)풍산홀딩스가 최대주주로서 보통주 10,650,000주(38.00%)를 보유하고 있다. 박우동 임원은 2,143주(0.01%), 황세영 임원은 2,252주(0.01%)를 소유 중이다.
손신명 계열사 임원은 388주(0.00%), 서정국 계열사 임원은 446주(0.00%)를 각각 소유하고 있다. 이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합계 소유주식수는 10,655,229주이다.
이번 지분 변동은 임원진의 자사주 매수를 통한 책임 경영 강화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주식수 변동에도 총 지분율은 이전과 동일하게 유지됐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