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오퍼스 제네틱스가 2026년 3월 31일 종료된 분기에 대한 실적을 발표했다.
이 회사는 2026년 1분기 동안 총 2,157,000 달러의 라이센스 및 협력 수익을 기록했으며, 이는 2025년 같은 기간의 4,370,000 달러에 비해 감소한 수치다.
운영 비용은 16,521,000 달러로, 2025년 1분기의 14,299,000 달러에 비해 증가했다.이로 인해 운영 손실은 14,364,000 달러로 증가했다.
공정 가치 변동으로 인한 손실은 51,364,000 달러에 달했으며, 이는 2025년 같은 기간의 2,805,000 달러의 이익과 대조된다.
최종적으로, 순손실은 65,535,000 달러로, 2025년 1분기의 8,194,000 달러에 비해 크게 증가했다.
회사는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6천만 달러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6년 4월 21일에 오버랜드 캐피탈로부터 3,450만 달러의 자금을 확보했다.이 자금은 향후 12개월 동안 운영을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퍼스 제네틱스는 현재 LCA5 및 BEST1과 같은 유전자 치료제의 개발을 진행 중이며, 이들 치료제는 FDA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또한, 회사는 2026년 4월 20일 주주총회에서 승인된 후, 7,374,632주에 해당하는 시리즈 B 우선주를 보통주로 전환했다.
회사의 재무 상태는 현재로서는 안정적이며, 향후 12개월 동안의 운영 자금을 충분히 확보하고 있다.
그러나, 회사는 LCA5 및 BEST1의 상용화가 이루어지기 전까지는 지속적인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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