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영철 임원 지분율 13.24%로 상승, 키스트론(주)은 10.56%로 감소
이번 공시에 따르면 홍영철 임원은 보통주 47만3080주를 장외매수했다.
이에 따라 홍영철 임원의 보통주 소유 주식수는 310만1505주에서 357만4585주로 증가했다.
지분율은 기존 11.49%에서 13.24%로 1.75%포인트 확대됐다.
한편, 계열사인 키스트론(주)은 보통주 47만3080주를 장외매도했다고 밝혔다.
키스트론(주)의 보통주 소유 주식수는 332만5436주에서 285만2356주로 감소했다.
지분율은 기존 12.32%에서 10.56%로 1.76%포인트 하락했다.
홍영철 임원은 고려제강의 친인척이자 임원이며, 키스트론(주)은 고려제강의 계열사이다.
이번 변동으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총 소유주식수는 1830만2110주, 지분율 67.79%로 변동 없이 유지됐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