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화영 계열사 임원 지분 3.68%로 감소, 한상준 발행회사 임원 지분 5.99%로 증가
이화영 임원은 이번 증여로 인해 기존 소유 주식수가 99만814주에서 60만주 감소한 39만814주로 변경됐다. 이는 유니드비티플러스의 전체 발행주식총수 대비 3.68%에 해당하는 지분이다.
증여 전 이화영 임원의 지분율은 9.34%였으나, 이번 증여로 3.68%로 하락했다. 이화영 임원은 현재 유니드비티플러스의 계열사 임원직을 유지하고 있다.
반면 한상준 임원은 이화영 임원으로부터 보통주 60만주를 수증하며 소유 주식수가 크게 증가했다. 변경 전 3만5245주에서 60만주가 늘어난 63만5245주를 보유하게 됐다.
이로 인해 한상준 임원의 지분율은 기존 0.33%에서 5.99%로 상승했다. 그는 유니드비티플러스의 발행회사 임원으로 재직하며 지분 변동의 주요 당사자가 됐다.
이번 개인별 지분 변동에도 불구하고,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전체의 소유 주식총수 및 지분율에는 변화가 없었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4월 9일과 동일하게 51.08%를 유지했다.
유니드비티플러스의 총 발행주식수는 1061만1215주이며, 이 중 보통주식은 1061만1215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공시는 2026년 5월 15일자로 접수되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