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 155억 유로 돌파, 연간 탑승객 2억 800만 명 달성...보잉 737 MAX-10 도입 추진
라이언에어의 FY26 총 영업수익(매출액)은 155억 4430만 유로(약 179억 390만 달러)로, 전년도 139억 4850만 유로 대비 11.4% 증가했다. 총 영업비용은 131억 7010만 유로(약 151억 6930만 달러)로 전년도 123억 9050만 유로보다 늘어났다. 이에 따른 영업이익은 23억 7420만 유로(약 27억 346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도 15억 5800만 유로 대비 큰 폭으로 성장했다. 주당순이익(EPS)은 기본 2.0594유로(2.3720달러), 희석 2.0422유로(2.3522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운항 및 영업 지표도 개선세를 보였다. FY26 연간 예약 탑승객 수는 2억 800만 명으로 전년도 2억 명 대비 4% 증가했다. 탑승률(Load Factor)은 전년과 동일한 94%를 유지했다. 예약 승객 1인당 평균 항공권 운임은 50.66유로로 전년도 46.10유로 대비 상승했으며, 부가 서비스 수익을 포함한 승객 1인당 총 수익은 74.60유로를 기록했다. 2026년 3월 31일 기준 라이언에어는 보잉 737 기종 621대(보잉 737-8200 '게임체인저' 210대 포함)와 리스한 에어버스 A320 기종 26대를 포함해 총 647대의 단거리 항공기 기단을 운영하고 있다.
재무 상태를 살펴보면, 2026년 3월 31일 기준 라이언에어의 자산 총계는 197억 4770만 유로(약 227억 4540만 달러)로 집계됐다.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27억 3340만 유로(약 31억 4830만 달러)로 전년도 38억 6330만 유로 대비 감소했다. 리스 부채를 포함한 단기 및 장기 부채는 14억 9150만 유로(약 17억 1790만 달러)로 전년도 26억 8270만 유로에서 크게 줄었으며, 주주 지분(자본 총계)은 101억 140만 유로(약 116억 3480만 달러)를 기록했다.
라이언에어는 지속적인 기단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회사는 지난 2023년 5월 보잉사와 체결한 계약을 통해 2027년부터 2033년까지 보잉 737 MAX-10 항공기를 최대 300대(확정 150대, 옵션 150대) 도입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2034 회계연도까지 연간 탑승객 수를 3억 명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다만, 해당 기종의 연방항공청(FAA) 및 유럽연합항공안전청(EASA) 인증 지연 가능성과 글로벌 MRO(정비·수리·분해조립) 공급망 제약 등은 리스크 요인으로 지적됐다. 또한, 2026년 3월 이란 갈등 및 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인한 국제 유가 및 항공유 가격 상승, 미국과 유럽연합(EU) 간의 관세 정책 변화 등도 향후 실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변수로 언급됐다.
라이언에어 홀딩스는 아일랜드에 본사를 두고 유럽 및 북아프리카 지역의 95개 베이스에서 235개 공항을 연결하는 단거리, 포인트 투 포인트 노선을 운영하는 저비용 항공사 그룹이다.
#라이언에어 #RYAAY #실적발표 #LCC #보잉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