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 단계 물질 'NXP100' 및 'NXP200' 도입으로 파이프라인 확장
계약 조건에 따라 하이스코 제약 그룹은 선급금 및 단기 마일스톤으로 최대 4000만 달러를 받게 된다. 또한 향후 개발, 규제 및 상업적 마일스톤 달성 여부에 따라 최대 14억 2100만 달러를 추가로 수령할 수 있으며, 향후 순매출에 따른 단계별 로열티도 지급받을 예정이다. 하이스코 제약 그룹은 도입 물질 중 하나인 'NXP100'에 대해 인도 및 일부 동남아시아 지역의 권리를 유지한다. 이번 계약은 누벡티스 파머가 라이선스 제품 개발을 위한 충분한 자본을 확보해야 하는 특정 자금 조달 조건을 충족하는 것을 전제로 한다.
이번 계약으로 누벡티스 파머가 확보한 후보물질은 'NXP100(HSK39297)'과 'NXP200(HSK42360)' 두 가지다. NXP100은 1일 1회 복용하는 경구용 보체 인자 B 억제제(CFBi)로, 보체 매개 질환 치료를 위한 후기 임상 단계에 있다. 현재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에서 발작성 야간 혈색소뇨증(PNH) 치료제로 두 건의 품목허가신청(MAA) 심사가 진행 중이다. 해당 신청은 치료 경험이 없는 환자 및 보체 단백질 5(C5) 억제제 치료에 실패한 환자를 대상으로 한다. 또한 중국에서 IgA 신증(IgAN) 치료를 위한 임상 2상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며, 루푸스 신염(LN) 임상 2상도 진행하고 있다.
또 다른 도입 물질인 NXP200은 경구용 뇌 투과성 패러독스 브레이커(paradox-breaker) BRAF 억제제다. BRAF V600X 변이 및 Class II/III 비-V600 변이 악성 종양 치료를 목표로 개발 중이며, 현재 중국에서 임상 1b상이 진행 중이다. NXP200은 중추신경계(CNS), 대장암, 흑색종, 비소세포폐암, 유두상 갑상선암 등 다양한 종양 유형에서 단일 제제로서 지속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두 물질 모두 강력한 지식재산권 보호를 받고 있으며, NXP100의 물질 특허는 2043년, NXP200은 2042년에 만료된다.
하이스코 제약 그룹은 약 50개의 시판 제품과 70개의 연구 프로그램을 보유한 제약사로, 최근 일라이 릴리(Eli Lilly) 및 애브비(AbbVie)와도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누벡티스 파머는 면역 보체 관련 질환 및 종양학 분야의 혁신 치료제 개발에 집중하는 임상 단계 바이오 제약 기업이다.
#누벡티스 파머 #NVCT #하이스코 제약 그룹 #NXP100 #NXP200 #라이선스계약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