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수수료 매출 29억 달러 돌파... 차기 분기 주당순이익 전망치 최대 1.38달러 제시
4분기 콘 페리 귀속 순이익은 7310만 달러로 전년 동기의 6420만 달러 대비 증가했다. 순이익률은 9.6%로 전년 동기 대비 0.6%포인트(60bps) 상승했다. 희석 주당순이익(EPS)은 1.39달러, 조정 희석 주당순이익은 1.40달러를 기록했다. 4분기 조정 EBITDA는 1억 2950만 달러로 조정 EBITDA 마진율은 17.0%를 나타냈다.
2026 회계연도 전체 수수료 매출은 전년 대비 7% 증가한 29억 750만 달러(고정 통화 기준 5% 증가)를 기록했다. 연간 순이익은 2억 7740만 달러로 순이익률은 9.5%였다. 연간 희석 주당순이익은 5.22달러, 조정 희석 주당순이익은 5.28달러로 집계됐다. 연간 조정 EBITDA는 4억 9780만 달러, 마진율은 17.1%를 기록했다. 기존 계약에 따른 미인식 잔여 수수료(Estimated remaining fees)는 4분기 말 기준 18억 83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10% 증가했다.
사업 부문별 4분기 수수료 매출을 살펴보면, 프로페셔널 서치 및 임시 파견(Professional Search & Interim) 부문이 전년 대비 14% 증가한 1억 4910만 달러로 성장을 견인했다. 이외에 이그제큐티브 서치(Executive Search)가 7% 증가한 2억 4200만 달러, 컨설팅(Consulting)이 7% 증가한 1억 8190만 달러, RPO(Recruitment Process Outsourcing)가 5% 증가한 9760만 달러를 기록했다. 반면 디지털(Digital) 부문은 3% 감소한 8930만 달러에 그쳤다. 한편, 콘 페리는 4분기 중 7880만 달러 규모의 자사주 124만 458주를 매입했으며, 2830만 달러의 배당금을 지급했다.
콘 페리는 2027 회계연도 1분기 실적 전망치(가이던스)도 제시했다. 중동 분쟁 및 글로벌 지정학적·경제적 조건이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는 가정하에, 1분기 수수료 매출은 7억 2500만 달러에서 7억 4500만 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1분기 희석 주당순이익은 1.32달러에서 1.38달러 범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콘 페리는 기업의 전략, 운영 및 인재를 동기화하여 성과를 가속화하고 성장을 촉진하는 글로벌 컨설팅 기업이다.
#콘페리 #KFY #실적발표 #컨설팅 #이그제큐티브서치 #EBITDA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