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지원금 총 2870만 달러 달해... 황색포도상구균 균혈증 치료제 'AP-SA02' 개발 가속화
이번에 확보한 250만 달러의 추가 자금은 AP-SA02의 임상 3상 시험 진입을 위한 준비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AP-SA02는 메티실린 감수성 황색포도상구균(MSSA) 또는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상구균(MRSA)으로 인한 복합 황색포도상구균 균혈증(SAB)의 보조 치료를 위해 개발 중인 고정형 멀티 파지 칵테일 치료제다.
해당 지원금은 이전에 발표된 미국 국방부의 어워드에 따른 것이다. 이는 군의학기술컨소시엄(MTEC)을 통해 접수되었으며, 해군의학연구사령부(NMRC) 산하 해군고등의학개발부(NAMD)가 관리한다. 자금은 국방보건국(Defense Health Agency)과 합동전투원의학연구프로그램(Joint Warfighter Medical Research Program)으로부터 지원받는다.
데버라 버크스(Dr. Deborah Birx) 아마타 파머슈티컬스 최고경영자(CEO)는 "국방부는 AP-SA02 개발에 있어 강력하고 소중한 파트너였으며, 이 중요한 프로그램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버크스 CEO는 또한 "아마타는 2026년 하반기에 복합 황색포도상구균 균혈증 환자를 대상으로 정맥 주사용 AP-SA02의 임상 3상 우월성 연구를 시작할 계획이며, 미국 전역의 연구 기관 책임자들이 이번 임상 3상 참여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AP-SA02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적격 감염병 제품(QIDP) 및 패스트트랙 지정을 받은 바 있으며, 임상 2a상(diSArm 연구)의 긍정적인 결과는 2025년 10월 'IDWeek 2025'에서 발표되었다.
아마타 파머슈티컬스는 자체 박테리오파지 기술을 기반으로 항생제 내성 및 치료가 어려운 세균 감염 치료를 위한 고순도 병원균 특이적 박테리오파지 치료제를 개발하는 후기 임상 단계 바이오기업이다. 녹농균(Pseudomonas aeruginosa)과 황색포도상구균 등을 겨냥한 천연 및 합성 파지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상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자체 우수의약품제조기준(cGMP) 생산 시설을 갖추고 있다.
#아마타파머슈티컬스 #ARMP #미국국방부 #AP-SA02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