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주 260만 주 매각 완료…최대 2500만 달러 규모 ATM 프로그램 일환
공시에 따르면 커머셜 비히클 그룹은 지난 6월 29일 기준으로 ATM 프로그램을 통해 보통주 260만 주를 판매했다. 이를 통해 확보한 순수입금은 약 1160만 달러다.
회사는 담보 기간 대출 약정(secured term loan facility)의 요구 조건에 따라, 이번 주식 판매로 확보한 순수입금 전액을 해당 약정하의 미상환 채무와 관련 조기상환 수수료(prepayment premium)를 상환하는 데 사용했다고 밝혔다.
앞서 커머셜 비히클 그룹은 지난 6월 18일 존스트레이딩 인스티튜셔널 서비스 LLC(JonesTrading Institutional Services LLC)와 'Capital on Demand™'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이 계약에 따라 회사는 존스트레이딩을 판매 대리인으로 삼아 총 2500만 달러 한도 내에서 보통주를 수시로 매각할 수 있는 ATM 프로그램을 개시했다.
한편, 커머셜 비히클 그룹은 미국 오하이오주 뉴알바니에 본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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