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영철·김승건 전 임원 퇴임... 소유주식 3만 6344주 제외
이번 변동으로 미래에셋증권 최대주주 일가의 지분율은 27.73%를 유지했다. 보통주는 기존 190,725,868주에서 30,344주 감소한 190,695,524주가 되었다.
종류주식은 기존 6,213,201주에서 6,000주 줄어든 6,207,201주로 집계됐다. 종류주식 지분율은 기존 4.13%에서 4.12%로 0.01%포인트 감소했다.
지분 변동의 주요 요인은 임원 퇴임에 따른 특수관계인 제외다. 고영철 전 임원이 퇴임하면서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지분에서 제외되었다. 변동일은 지난 6월 29일이다.
같은 날 김승건 전 임원 역시 임원 퇴임으로 인해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지분에서 제외됐다. 이에 따라 미래에셋증권 최대주주등 소유주식 총수에서 이들의 지분이 제외됐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