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남부지법 치안판사 "현재 효력 있는 TRO 없다" 권고안 제출
이노 홀딩스가 13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공시에 따르면, 텍사스 남부지방법원은 지난 6월 25일 이노 홀딩스를 대상으로 임시 금지 명령을 내린 바 있다.
이후 해당 사건을 배당받아 심리 중인 치안판사는 지난 7월 10일 비망록 및 권고안(Memorandum and Recommendation)을 통해 "현재 시점에서는 효력을 발휘하는 임시 금지 명령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명시했다.
이노 홀딩스는 미국 텍사스주에 설립된 법인으로, 홍콩 구룡 침사추이에 주요 경영 사무소를 두고 있다. 이번 공시는 최고경영자(CEO)인 딩 웨이(Ding Wei)의 서명을 거쳐 제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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