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 커넥티비티 출신의 30년 경력 글로벌 산업·재무 전문가 영입
존 미첼 신임 이사는 재무, 운영, 기술 집약적 산업 분야에서 30년 이상의 글로벌 리더십 경험을 쌓은 인물이다. 그는 가장 최근에 글로벌 센서 솔루션 기업인 TE 커넥티비티(TE Connectivity)의 센서 솔루션 사업부 수석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를 역임했다. 그 이전에는 해저 통신 기술 및 해양 서비스 분야 기업인 TE 서브컴(TE SubCom)의 사장으로 근무한 바 있다.
또한 미첼 이사는 TE 커넥티비티의 교통 솔루션 부문 재무 부사장을 비롯해 다양한 재무 리더십 역할을 수행했다. 이전에는 존슨다이버시(JohnsonDiversey), 타이코 일렉트로닉스 파워 시스템즈(Tyco Electronics Power Systems), 타이코 일렉트로닉스 등에서 유럽과 미국을 아우르는 재무 리더십 직책을 맡으며 여러 산업 분야에서 국제적인 운영 경험을 쌓았다. 학력으로는 아일랜드 유니버시티 칼리지 더블린에서 재무 및 일반 경영 석사(M.B.A.) 학위를 받았으며, 리머릭 대학교에서 재무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파멜라 톤드로(Pamela Tondreau) 에너지 리커버리 이사회 의장은 "존은 복잡하고 기술 주도적인 비즈니스의 최고 수준에서 경력을 쌓아온 뛰어난 글로벌 경영자"라며 "그는 하드테크 산업을 이끄는 데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있으며, 심오한 변화의 한가운데에 있는 최종 시장을 통해 조직을 이끌어왔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날 물 산업을 재편하는 힘도 그만큼 중요하며, 존의 관점과 규율은 우리가 이 순간 고객을 지원하는 데 있어 이사회에 엄청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존 미첼 신임 이사는 "물 산업을 이끄는 메가트렌드는 우리 시대의 가장 중대한 과제 중 하나이며, 에너지 리커버리는 세계가 필요로 하는 솔루션을 발전시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나는 변화로 정의되는 산업에서 경력을 쌓아왔으며, 이러한 기술과 목적을 가진 회사가 영향력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도울 기회를 얻게 되어 활력을 얻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에너지 리커버리는 담수화 산업에서 30년 이상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독점적인 압력 교환기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여러 산업 분야의 고객들이 운영을 개선하고 배출량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에너지 효율 기술 기업이다. 본사는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캘리포니아 전역에서 제조 및 연구개발(R&D)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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