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가포르 법인 지분율 61.14%로 상승
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인 유안타 시큐리티스 아시아 파이낸셜 서비스는 지난 15일 보통주 9000주를 장내에서 직접 매수했다. 이에 따라 해당 법인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억1779만2411주에서 1억1780만1411주로 늘어났다.
이번 장내매수로 해당 싱가포르 법인의 보통주 지분율은 기존 보통주 기준 비율에서 일부 변동되어 61.14%를 기록하게 되었다. 전체 발행주식총수 대비 비율로는 57.33%에 해당하는 규모다.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유안타증권의 보통주 소유 합계는 기존 1억1788만7797주에서 1억1789만6797주로 변경되었다. 전체 보통주 대비 지분율은 61.18%에서 61.19%로 0.01%포인트 상승했다.
현재 유안타증권의 특수관계인으로는 계열사 임원인 황웨이청이 보통주 7만9354주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발행회사 임원인 뤄즈펑이 보통주 1만6032주를 소유하고 있으며 이들의 지분 변동은 없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