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200만 주에서 46만 2000주 감축... 신규 인재 영입용 주식 보상 규모 조정
이번 개정 결정은 지난 7월 13일에 이루어졌으며, 램 웨스턴 홀딩스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7월 15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
해당 유인 주식 계획은 지난 2026년 2월 2일에 처음 도입된 제도다. 회사에 근무한 이력이 없거나, 일정 기간의 실질적인 비고용 기간을 거쳐 복직하는 개인을 대상으로 신규 채용을 유도하기 위해 보통주를 발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는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사 규정 제303A.08조에 따른 것이다.
이번 개정으로 유인 주식 계획에 따라 발행할 수 있는 보통주 한도는 기존 대비 46만 2000주 감소하게 됐다.
램 웨스턴 홀딩스는 미국 아이다호주 이글(Eagle, Idaho)에 주요 경영 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뉴욕증권거래소에 보통주를 상장하고 있다. 이번 공시 서류는 에릭 J. 스파이텍(Eryk J. Spytek) 법무총괄 및 최고준법감시인의 서명으로 제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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