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톨리모드 R&D 자금 확보 목적…8월 주총서 주식 병합 안건도 표결
공시 내용에 따르면, 발리온 바이오는 최대 2941만 1764주의 보통주와 동일한 수량의 커먼 워런트(Common Warrants)를 결합하여 공모할 예정이다. 보통주 1주와 커먼 워런트 1개의 가상 결합 공모가는 0.51달러로 책정됐다. 이는 2026년 7월 13일 나스닥 자본시장 종가 기준이다. 특정 투자자들을 위해 보통주 대신 매입할 수 있는 프리펀디드 워런트(Pre-Funded Warrants)도 최대 2941만 1764개 제공된다. 이번 공모의 주관사는 도슨 제임스 시큐리티스(Dawson James Securities, Inc.)가 맡았으며, 별도의 최소 공모 금액 조건 없이 합리적 최선 노력(reasonable best efforts) 방식으로 판매를 주선한다. 공모는 2026년 8월 14일에 종료될 예정이다.
발리온 바이오는 이번 공모를 통해 확보한 순수입금을 기존 현금 자산과 합쳐 핵심 파이프라인인 '엔톨리모드(Entolimod)' 프로그램의 연구개발(R&D) 및 일반 기업 목적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엔톨리모드는 급성 방사선 증후군(ARS) 대응 의료 대책(MCM)으로 개발 중인 재조합 TLR5 작용제다. 회사는 지난 2025년 기존 소비자 헬스테크 및 비침습적 미주신경 자극(ncVNS) 연구 사업을 정리하고, TLR5 작용제 중심의 바이오 제약사로 체질을 개선했다. 이 과정에서 2025년 12월 위탁개발생산(CDMO) 자회사인 벨로시티 바이오웍스(Velocity Bioworks™)를 설립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발리온 바이오는 나스닥 상장 유지 요건인 최소 입찰 가격 규정을 충족하기 위해 주식 병합을 추진한다. 회사는 오는 2026년 8월 14일로 예정된 임시주주총회에서 이사회에 1대 5에서 최대 1대 50 비율 범위 내에서 주식 병합(Reverse Stock Split)을 실행할 수 있는 재량 권한을 부여하는 안건을 상정해 표결할 예정이다.
공모 전 발리온 바이오의 보통주 발행주식수는 415만 1259주다. 이번 공모에서 최대 수량이 모두 판매될 경우 발행주식수는 최대 3356만 3023주로 늘어나게 된다. 회사의 2026년 3월 31일 기준 역사적 순유형자산가치는 약 220만 달러(주당 0.77달러) 수준이며, 이번 공모가 최대 규모로 완료된 후 조정된 순유형자산가치는 약 1590만 달러(주당 0.49달러)가 될 것으로 추정된다.
#발리온바이오 #VBIO #엔톨리모드 #주식공모 #주식병합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