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당 10달러에 Class A 보통주 2000만 주 발행…인도네시아 데이터 센터 및 싱가포르 AI 클라우드 사업 등에 자금 투입
에젠시아 커머셜 스피리츠는 이번 공모로 조달한 자금을 주로 미국, 일본 및 동남아시아 지역의 AI 컴퓨팅 센터 관련 사업 개발에 사용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서버 및 하드웨어 조달, 인프라 확장, 데이터 센터 토지 개발 등에 투입되며, 남는 잔액은 연구개발(R&D), 운영자금 및 일반 기업 용도로 활용된다. 공모가 완료되면 회사의 발행 주식 수는 Class A 보통주 4278만 6,500주와 Class B 보통주 1950만 주로 늘어난다. Class A 주식은 1주당 1표, Class B 주식은 1주당 100표의 의결권을 가지며, 지배주주인 핑 시앙 비즈니스(Ping Shiang Business Ltd)가 공모 후에도 전체 의결권의 약 98.58%를 보유해 지배력을 유지하게 된다.
대만 타이중에 본사를 둔 에젠시아 커머셜 스피리츠는 프리미엄 위스키 유통을 주력으로 해왔으나, 올해부터 AI 인프라 및 클라우드 서비스 분야로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회사는 지난 1월 독립 제3자인 라이클라우드 AI(Ricloud AI Inc.)와 엔비디아 B300 플랫폼(블랙웰 아키텍처) 기반 고성능 AI 컴퓨팅 서버 약 300대를 임차하기 위한 구속력 없는 의향서(LOI)를 체결했다. 또한 지난 5월 12일에는 싱가포르 자회사인 AGCC 싱가포르(AGCC Singapore Pte. Ltd.)를 통해 디지털 금융 서비스 고객과 5년 만기의 AI 컴퓨팅 기술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은 서비스 용량이 전량 배포되고 고객이 승인할 경우 5년간 최대 약 3억 7,440만 달러의 총 서비스 수수료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물리적 인프라 구축을 위한 투자도 구체화되고 있다. 회사의 인도네시아 자회사인 PT. AGCC 아이텍 인도네시아(PT. AGCC AITECH Indonesia)는 인도네시아 내 5만 제곱미터 규모의 데이터 센터 부지를 매입하기 위해 약 1,340만 달러 규모의 토지 매매 계약을 체결했다. 현재까지 751억 루피아(약 420만 7,048달러)의 매입 대금과 48억 루피아(약 26만 8,821달러)의 개발 보증금을 지급했으나 아직 소유권 이전은 완료되지 않았다. 또한 인도네시아 국영 전력 기업과 이중 피드 전력 공급 구성(총 40MW IT 부하 목표)을 위한 전력 수급 계약을 맺고 약 699억 루피아(약 400만 달러)의 연결 수수료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최근인 2026년 7월에는 인도네시아 서자바 지역의 데이터 센터 건설을 위해 약 4,000만~5,000만 달러 규모의 구속력 있는 건설 계약을 단계적으로 시행하기로 합의했으며, 약 1,010만 달러 규모의 네트워크 장비 조달 계약과 5년간 약 100만 달러 규모의 기술 서비스 및 유지보수 계약도 체결했다. 에젠시아 커머셜 스피리츠의 본사는 대만 타이중시 신강구 신준로 23-1에 위치해 있으며, 대만 자회사인 에젠시아 커머셜(Agencia Comercial Co., Ltd)을 통해 위스키 수입 및 유통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에젠시아커머셜스피리츠 #AGCC #AI인프라 #데이터센터 #위스키유통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