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현준 임원 보통주 2만 3445주 취득·송광자 씨 전량 처분... 전체 지분율은 동일
공시에 따르면 조현준 계열사 임원은 지난 8월 6일 시간외매매를 통해 보통주 2만 3445주를 추가로 취득했다. 이에 따라 조 임원의 소유 주식수는 기존 470,211주에서 493,656주로 늘어났으며 지분율은 13.02%가 됐다.
반면 송광자 씨는 같은 날 시간외매매를 통해 보유하고 있던 보통주 2만 3445주를 전량 처분했다. 이에 따라 송광자 씨의 보통주 소유 주식수는 기존 2만 3445주에서 0주로 변동했다.
효성화학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전체 보통주 소유 주식수는 변동 전과 동일한 1,983,852주를 유지했다. 전체 발행주식수 3,791,811주 대비 최대주주 등의 지분율 역시 52.32%로 이전 보고서 제출일과 동일하다.
현재 효성화학의 최대주주인 주식회사 효성은 보통주 1,245,166주를 보유해 32.84%의 지분율을 기록하고 있다. 이외에 조현상 계열사 임원이 6.16%에 해당하는 233,663주를 소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