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인척 강성구·최혜영 씨 주식 변동으로 1457주 줄어
이번 공시에 따르면 한국석유공업 최대주주 일가의 보통주 소유 주식 수는 기존 611만 1057주에서 610만 9600주로 총 1457주가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세부 변동 내역을 살펴보면 최대주주의 친인척인 강성구 씨는 공시 기간 동안 보통주식의 차입과 장내매도를 반복적으로 진행하였으며 최종적으로 보유 주식 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친인척인 최혜영 씨 역시 주식 대여와 차입, 장내매도 등의 변동 과정을 거쳤으며 이번 보고일 기준으로 보통주 소유 주식이 남지 않게 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한국석유공업의 최대주주 본인인 강승모 씨는 보통주 423만 80주를 보유해 33.32%의 지분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전체 합계 주식 수는 610만 9600주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