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 매출 17억 6647만 달러 기록, 켄 익스너 신임 CPO 영입
아틀라시언은 6일(현지시간) 공시를 통해 2026 회계연도 4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한 17억 6647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클라우드 부문 매출이 12억 1346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1% 급증하며 전체 성장을 견인했다. GAAP 기준 영업이익은 2억 1072만 달러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며, 영업이익률은 12%를 기록했다.
CEO의 2억 5000만 달러 자사주 매입 및 신임 CPO 선임
실적 발표와 함께 아틀라시언은 주주 가치 제고와 경영진 보강 계획을 발표했다. 마이크 캐논-브룩스 CEO는 10b5-1(c) 규정에 의거해 공개 시장에서 최대 2억 5000만 달러 규모의 아틀라시언 클래스 A 보통주를 매입하겠다는 계획을 공개했다.또한 아틀라시언은 지난 4일자로 켄 익스너(Ken Exner)를 기업 및 신흥 제품 부문 신임 최고제품책임자(CPO)로 영입했다. 익스너 신임 CPO는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초기 멤버이자 엘라스틱(Elastic)에서 매출 성장을 이끈 인물로, 향후 아틀라시언의 서비스, 전략, 제품, 소프트웨어 등 4개 제품군의 전략을 총괄하게 된다.
연간 매출 65억 달러 돌파 및 2027 회계연도 가이던스
아틀라시언의 2026 회계연도 전체 매출은 전년 대비 26% 증가한 65억 7231만 달러를 기록했다. 연간 GAAP 기준 영업이익은 1035만 달러로 흑자 전환했다. 연간 구독 연간반복매출(ARR)은 66억 6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23% 늘어났다.회사는 2027 회계연도 1분기 매출 가이던스로 17억 500만 달러에서 17억 1500만 달러 사이를 제시했다. 2027 회계연도 전체 매출은 전년 대비 약 13.0%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클라우드 매출은 약 25.5%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아틀라시언은 기업용 협업 및 생산성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글로벌 IT 기업으로, 전 세계 35만 개 이상의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다.
#아틀라시언 #TEAM #실적발표 #자사주매입 #인사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