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성화 매출 소폭 감소에도 측정 및 공급 측면 매출 성장세 지속
더블베리파이의 2026년 2분기(4~6월)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한 1억 9379만 달러를 기록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활성화(Activation) 매출이 1억 768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 감소했으나, 측정(Measurement) 매출은 6676만 달러로 6% 증가했다. 공급 측면(Supply-side) 매출은 1935만 달러로 13% 늘어났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1292만 달러로 전년 동기의 876만 달러 대비 약 47.5% 증가했다. 주당순이익(EPS)은 기본 및 희석 기준 모두 0.08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의 0.05달러보다 상승했다.
더블베리파이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글로벌 브랜드의 디지털 광고 효과를 검증하고 측정하는 미디어 효과 측정 플랫폼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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