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인척 김재윤 씨 장내 매수로 보통주 지분 확대
이번 변동으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기존 46.39%에서 46.41%로 0.02%포인트 상승했다. 총 증감 주식수는 보통주 1616주다.
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최대주주의 친인척인 김재윤 씨가 지난 8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장내 매수를 통해 보통주를 추가 취득했다.
김재윤 씨는 8월 5일 400주, 6일 400주, 7일 360주를 각각 장내 매수하여 총 1160주를 추가 소유하게 되었으며 최종 소유 주식수는 1616주가 됐다.
삼양바이오팜의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743만 5870주이며 종류주식은 없다. 주식소유 현황에는 김원, 김윤, 김건호 등 친인척과 수당재단이 포함되어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